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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전대보탕?

 

십전대보탕은 기를 보하는 대표적 처방인 사군자탕(인삼, 백출, 백복령, 감초)에 혈을 보하는 대표적 처방인 사물탕(숙지황, 당귀, 천궁, 백작약)을 합한후 거기다 황기와 육계를 넣은 처방으로, 기와 혈을 모두 보해주는 좋은 처방이다.

요즘은 일반인에게도 많이 알려져서 으례 보약하면은 "십전대보탕"을 떠올릴 정도가 되었다.

그러나 십전대보탕도 체질에 맞지 않으면 소화불량이나 상열감, 두통 등을 일으킬수도 있어 체질에 맞게 복용해야 한다.

일반 한의원에서는 십전대보탕을 그대로 쓰는 경우보다는 환자의 체질에 맞게 약을 더하고 빼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시중에서 흔히 "십전대보탕"이라 하여 약을 팔러 다니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가격이 싸다고 무조건 복용할것이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간 약의 질이나 자신의 체질을 따져보아서 믿을수 있는 한의원에서 체질에 맞는 보약을 지어 드시는게 현명하다 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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