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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식사


식사는 칼로리는 낮추고 단백질의 양과 포만감을 유지할수 있는 식품들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채소나 과일, 감자, 명태, 콩, 닭고기 등이 있습니다. 특히 콩으로 만든 두부나 비지등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해 주므로 비만의 예방으로도 좋은 식품입니다.

재료 : 가물치
방법 : 가물치를 소금이나 간장을 하지 않고 끓여서 매끼 식사때마다 먹거나 회를 쳐서 먹는다. 가물치는 이뇨효과가 있다.

재료 : 호박
방법 : 호박을 즙을 내어 식간에 복용한다. 국이나 쪄서 먹는 것도 좋다. 호박에는 이뇨효과가 있다.

재료 : 둥굴레, 백복령, 마
방법 : 둥굴레20g, 백복령5g, 마2g을 물에 달여 식간에 복용한다.(1일 3회) 공복감을 줄여준다.

재료 : 잣
방법 : 잣 9-12g을 하루 3        번 식전에 복용한다. 죽을 쑤어 먹어도 좋다. 잣에는 리놀산을 비롯한 식물성 지방이 대단히 많이 들어있다. 이와 같은 성분들은 중성지방을 비롯한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작용이 있다. 잣에는 단백질도 있어 몸에도 좋다.

재료 : 대나무 잎
방법 : 대나무 잎을 삶아서 물을 마신다.

재료 : 미나리
방법 : 미나리 생즙을 매일 식후마다 마신다.

재료 : 솔잎
방법 : 솔잎을 즙을 내어 마신다.

재료 : 우뭇가사리
방법 : 우뭇가사리를 찧어서 비육살 부위에 붙인다.

 

기타 민간요법 :


* 밥은 쌀, 보리를 반씩 섞고 평소의 70%정도만 먹는다.
* 육식은 피한다.
* 야채와 과일은 골고루 먹되 과일은 양을 적게 한다.
* 해조류는 하루에 2회를 먹는다.
* 인삼이나 홍삼정은 복용해도 좋다.
* 참기름을 1일 2회 한 수저씩 먹는다.
* 버섯, 조개, 굴 등을 번갈아 먹는다.
* 생선은 잉어, 붕어, 오징어, 명태, 문어만 먹는다.
* 술은 금한다.
* 총 음식량은 평소의 70%를 유지한다.

한증치료 : 한증탕에 3-5분씩 들어갔다가 다시 40도정도의 욕조에 5분정도 들어간다. 이와
같은 방법을 3-5번 반복한다. (매일 해주면 효과가 좋다.)

안마치료 : 인영혈, 삼음교혈
후두결절에서 1.5촌 되는 곳의 목 동맥박동이 만져지는곳(인영혈)과 안쪽 복숭아뼈 중심에서 위로 3촌 되는 (다리의 비골뒤쪽)곳(삼음교혈)을 엄지손가락으로 각각 15초씩 3번 누른다.

주의할점은 인영혈은 세게누르지 않는다.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여 비만을 낮춘다.

덕수치료 : 물의 온도 20-25도, 물이 떨어지는 높이 3미터 되는 덕수를 하루 20분씩 매일
맞는다. 몸의 물질대사과정을 촉진시켜 열량의 소모를 많게 해준다.

운동치료 : 달리기, 걷기, 수영, 탁구 등
달리기 - 준비운동후  20분정도 달리기를 한다. 온몸에 땀이 날 정도로 해주고 끝난후에는
걸으면서 숨쉬기와 체조를 한다.
걷기 - 하루 8km정도를 1분에 75m정도의 속도로 걷는다. 거리보다 속도가 중요하다.
수영 - 하루 20분씩 2-3일에 한번씩 해준다. 혹은 물속에서 걷기, 팔다리 운동을 하루 30분
씩 해도 같은 효과가 있다.
탁구 - 하루 20-30분씩 땀이 날정도로 친다.

* 운동은 모두 기본적으로 비만에 효과가 있으며 비만치료에 꼭 들어가는 메뉴가 되지만, 운동을 하다가 그만두면 요요현상으로 더욱 비만이 촉진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그리고 운동하여 입맛이 좋아진다고 계속 식사량을 늘이면 오히려 더 살찔수 있다. 또한
식사량을 조절할때는 전문가와 필히 상의하여야 한다.

 

다이어트 식사요령 10계명(펀글)


1. 내손으로 요리를 한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외식은 되도록 삼가고 손수 만들어 먹는다. 그러면 기름, 설탕, 조미료
양에 신경을 써서 줄일수 있다.


2. 흰쌀대신 잡곡을 먹는다.
가급적 자연식품을 이용한다. 흰쌀대신 현미난 잡곡을 넣으면 섬유질과 영양소가 풍부해 쉽
게 만복감이 온다.


3. 접시에 상추등으로 장식을 한다.
똑같은 재료라도 크게 썰고 접시에 담을 때 파슬리나 상추등으로 장식하면 조금 먹어도 많
이 먹은 느낌이 든다. 생선은 뼈째, 새우나 조개류는 껍질째 조리하면 양이 많이 보인다.


4. 식사전 물이나 국물을 마신다.
배가 불러 음식 섭취가 줄어든다. 국의 재료는 고기보다는 야채나 해조류를, 양식인 경우 크
림스프보다는 야채스프를 남기지 않고 먹어야 주요리를 적게 먹을수 있다.


5. 밥 대신 국수를 즐겨라.
메밀국수나 통밀국수 등 국수류는 조리하는 동안 수분을 많이 흡수하므로 칼로리는 적은 대
신 만복감이 빨리 온다.


6. 주방에 계량기구를 둔다.
식품용 저울과 계량컵, 계량스푼 등으로 정확한 양을 조리하는 습관을 들인다.


7. 코팅된 프라이팬을 사용한다.
코팅처리된 프라이팬이나 냄비를 사용하면 기름을 적게 넣어도 눌러붙지 않는다.


8. 개인 접시를 사용하라.
뚱뚱한 사람은 빨리 먹는 습관이 있어 과식하기 쉽다. 여럿이 같이 식사를 할 때에는 각자
개인 접시에 먹을 만큼만 담아먹도록 한다.


9. 접시수를 늘여라
반찬수만큼 작은 접시를 준비해서 정해진 양만 먹으면 과식을 줄일수 있다.


10. 양치질을 자주한다.
조금 더 먹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양치질로 씻어 버린다.

 

운동


20대 탄수화물 섭취후 조깅, 테니스, 스쿼시, 라켓볼

20대의 나이는 남녀를 막론하고 몸의 기능과 신진대사가 탁월할때이므로 운동량이 많으면서
순발려과 형평성을 요구하는 운동이 적당하다. 구체적인 종목으로는 조깅, 테니스, 스쿼시,
라켓볼 등과 같이 에너지 소모가 큰 운동들이다. 참고로 스쿼시는 1분 했을 때 체중 1kg당
0.212kcal가 소모되므로 체중이 55kg인 사람이 스쿼시를 했다면 1분당 11.9kcal가 소모되는
셈이다. 그외 테니스는 1분당 6kcal, 조깅은 1분당 10.8kcal가 소모된다. 스피드와 적응력 향
상에 도움을 줄수 있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운동하기 2시간 전에 섭취해주면 운동후의 허
기가 덜해져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30대 단백질 섭취후 스트레칭 체조

20대부터 운동을 하지않고 30대에 접어들면 기초체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몸놀림이 둔해지고
이것은 비만과 직결된다. 따라서 비만을 피해가면서 평생 건강을 원한다면 바로 운동을 시
작해야 한다.  이시기에는 점차 굳어지는 관절을 풀어주어 몸의 유연함을 지켜주는 스트레
칭 체조, 에어로빅, 빨리 걷기, 조깅등과 같은 운동을 주 3회정도 20-40분 정도 규칙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좋다. 달걀이나 닭고기, 생선, 우유, 두부 등에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다
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다.

 

40대 탄수화물 섭취후 골프나 수영을 한다.


40대가 되면 신체곳곳에서 노화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단순히 즐기는 차원이 아닌 치료차
원에서 운동을 해야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해서 운동이 필요하다.  운
동종목을 고를때는 근육과 뼈에 무리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선택, 예를 들어 수영이나 골프
처럼 장시간 천천히 즐기는 것으로 고른다. 이런 운동을 하기전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약 5:3의 비율로 섭취해주고 운동이 끝난 후에는 채소와 함께 쇠고기와 닭고기를 소량 섭취
하는 것이 좋다.

비만은 만성질환이다.( WHO규정)
체지방은 빨리 쌓이고 늦게 빠진다.
1주에 500g-1kg의 속도로, 현재 체중의 5-10%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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