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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동의보감에 "개고기는 성질이 따뜻하고 맛은 짜고시다. 오장을 편하게 해주고 오로칠상을 보하고 혈맥을 도우며 장위를 두텁게하고 골수를 메워주고 허리 무릎을 따뜻하게 하며 양도를 일으키고 기력을 더해준다"고 하였다.

개고기는 체질적으로 누구에게나 다 맞는 것은 아니며 특히 소음인에 잘맞고 소양인의 경우는 번열감 등의 부작용이 있을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개에 대해 좀더 이야기 하면 개고기는 황구가 제일 좋고 백색흑색이 그 다음으로 좋다. 피를 버리고 먹으면 그 효과가 없으며 음력 9월에는 먹지말고, 마늘과 같이 먹지말고, 미친개는 먹지 말라고 동의보감과 방약합편에는 나와있다. 그리고 개의 음경은 성질은 평하고 맛은 짜서 양기부족으로 인한 음위증, 여자의 대하, 아이가 없는 경우를 치료할수 잇다고 하였다.

"개"라는 동물의 특성상 혐오감을 줄수도 있으므로 억지로 권할것은 못되고 자신의 체질과 기호에 맞게 복용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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