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your own free website on Tripod.com

체질의학 - 사상체질

 

체질이란?

요즘처럼 체질의학이 각광받는 때가 없는 것 같다. 각종 언론 매체에서도 연일 다루어지니 일반인들도 자주 접하게 되어 "나의 체질은 무엇일까?"하는 궁금증을 갖게 되기 마련이다.

체질이란 무엇인가? 사람이 똑같이 오장육부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 장부의 대소, 즉 허와 실이 서로 달라서 독특한 생리 기능을 갖게되는 것을 체질이라 하는데 이를 체계적으로 정립하신 분이 동무(東武) 이제마(李濟馬)이며, 따라서 사상체질 의학은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독특하고 훌륭한 의학이다.

사람에 따라 같은 음식을 먹어도 어떤이는 소화가 안되고 설사하는가 하면 어떤이는 별탈이 없고, 또 사우나에 같이 들어가 땀을 빼도 어떤이는 시원하다 하고 어떤이는 어지럽고 기운을 못차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가 모두 체질이 달라 생기는 현상이다. 이런것에도 체질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하물며 약이 체질에 맞지 않으면 어떤 부작용이 생기겠는가?

따라서 사상의학에서는 이런 사람들의 각기 다른 체질을 태소음양인, 즉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의 4체질로 분류하여 각기 다른 오장육부의 허와 실을 가지고 그 생리나 병리, 잘걸리는 병이나 음식의 기호, 체격, 성격까지도 모두 다른 특성을 가진다고 보며, 결국 그 치료원칙이나 치료약재도 다른 것을 쓰게 된다.

다만 체질의학의 단점은 체질 감별이 쉽지 않다는데 있으니, 같은 사람을 놓고도 어떤 이는 소음인이라 하고 어떤이는 태음인이라 하는 등 차이가 많다. 그래서 요즘은 체질 감별의 객관화를 위해 설문조사나 O-링 테스트, 손톱반달무늬 등을 보아 진단하는 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체질을 감별하게 된다.

여기서는 각자 자신을 살펴보아서 체질을 감별해보도록 하자. (다른 사람이 보는 것이 더욱 객관적일 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메뉴를 클릭 하세요.

 

 

나의 체질은? (체질 감별)

 

              

 

초기메뉴로 한의학 이야기 메뉴로